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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전달자, 좋은 창조자
이슈를 빠르게 전달하는 기자 일 자체가 내 천성에 들어맞지 않았다. 느긋하게 글쓸 환경에서 좀 더 본질에 집중하고 싶었다. 하지만 막상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본진으로 들어와보니, 연구자와 직접 교류한다고 해서 기술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철저하게 '좋은 전달자'가 되는 길을 선택해야만 했다. 대신, '생산적글쓰기'로 좋은 창작자가 되는 걸 목표로 삼았다.
Mar 15, 2018보통의 사랑, 판타지의 사랑, 욕망의 사랑에 관한 작품
사랑에 관한 서로 다른 3가지 작품을 즐겼다. 알랭 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 한 권을 다 읽고 나서 본 넷플릭스의 영화 '대체불가 당신', 그리고 '마담 보바리’다.
영화 Mar 03, 2018넘지 말아야 할 '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넘어야 하지 말아야 '선'을 아슬하게 탈 때가 많다. 대개는 상대방의 입장과 생각을 깊이 있게 헤아려보지 않고, 내 관점에서만 상대방을 판단하려는 오만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한다.
커뮤니케이션 Mar 01, 2018연말파티 혼자서 기획해본 후기
생산성을 키워드로 내세운 50명 규모의 연말파티를 혼자서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을 공유한다. 신청서 작성부터 장소 섭외, 케이터링,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담았다.
작가적고민 Nov 21, 2017콘텐츠 창작자에게 중요한 8가지 덕목
아웃스탠딩은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줄 수 있도록 해준, 아주 고마운 존재다. 아웃스탠딩은 내가 20대 인생 통틀어 가장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 그 자체였다. 그런 곳에서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연다길래 다녀왔다.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노하우 팁을 들었다.
개요쓰기 Nov 12, 2017워크플로위로 매일 기록하기
에버노트는 짧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데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을 했다. 그래서 선택한 솔루션이 바로 워크플로위다. 다른 앱으로는 내가 매일 보고, 듣고, 읽은 모든 걸 매우 간단하고 가볍게 할 수도 없다.
아이디어수집 Oct 23,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