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tories
자기 자신을 찾아 나서는 여자의 여행기
영화 '바그다드 카페'를 봤다. 영화가 끝나서도 테마곡 'I'm calling you'는 계속 귓가를 멤돈다.
In 작품리뷰, Apr 15, 2017기자가 되고 싶었다, 직장인이 아닌.
에디터라는 직함을 달고 지금까지 너무나 편한 삶을 살아왔다. 누군가 나를 ‘기자’라고 불리는 이름 앞에서 스스로 당당하게 나설 수가 없었다. 에버노트 위기설 취재하면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수습 기자로 처음부터 제대로 다시 배워볼 생각이다.
In 커리어고민, Nov 29, 2015사회부 기자로 다시 시작해야 하나
에디터 생활 9개월차. 경찰서부터 취재하는 사회부 기자로 첫걸음을 내딛었다면 정통 기자로 나아갈 수 있었으리라는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기자는 조온나 힘들다.
In 커리어고민, Apr 19,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