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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열려는 개발자와 소통하기

세미나를 홍보하는 데 필요한 공고 작성을 도와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따로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이 없던 동기 사이였던 나는 기존 글쓰는 방법론따라 공고 작성을 도왔다. 정말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냈다며 상대는 만족해했다. 나는 개발자와의 소통을 꽤 잘하는 거 같다.

In 커리어고민, Jul 21, 2021

IT 회사에는 글만 쓸 줄 아는 사람이 설 자리가 없다

IT 회사에서 공대 출신 리더와 보폭을 맞추기가 콘텐츠라이터에게는 쉽지가 않았다. 매체로 다시 돌아가는 게 아닌 한, 글도 잘 쓰는 '무엇'이 될 필요가 있다. 이 무엇은 어떤 직군으로 채워 넣어야 할지가 고민이다.

In 커리어고민, Jul 02, 2021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원칙

소속이 다른 여러 팀원이 공동의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게 제일 중요할까? 1)프로젝트 시작 전, '우리의 성과'로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나누는 논의 테이블 마련과 2)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 또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고 본다.

In 커리어고민, Jul 01, 2021

테크 커뮤니케이터가 필요한 이유

글쓰기에 취약한 R&D 조직과 기술에 취약한 홍보팀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하다. 이 일을 해내는 사람이 바로 테크 커뮤니케이터다. 기술 글쓰기를 통해 관련 지식을 내 거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양 조직을 잇는 소통이 가능하다고 본다.

In 커리어고민, Jun 05, 2021

논문 톺아보기

작업 중간에 발생한 '4개월' 간의 공백이 문제였다. 전에 봤던 논문에서 해결하려던 문제와 방법론에 대한 내용은 다 잊어버렸다. 논문을 다시 처음부터 정독할 필요가 있었다. 다행히 1, 2차 리서치에서 논문 내용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덕분인지 두번째 정독은 복습에 가까웠다.

In 생산적글쓰기, May 27, 2021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40일가량 열두 개의 기획안을 고쳐 내고, 일곱 번째 회의에 참석한 결과, 마감 2주가 남은 시점에서 네가 쓰고 싶은 기사를 쓰란다. 이럴 거였으면 처음부터 원하는 걸 쓰게 해줬어야지!

In 커리어고민, Mar 0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