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tories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한 이유
PDF를 종이로 인쇄해보다가 이골이 났다. 맥북와 마우스로 밑줄 긋는 일도 지긋지긋해졌다. 디지털 매장에서 보고 사용감에 반한 아이패드 프로3를 결국 구매했다. 여기에 아이패드용 가방과 마우스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In 생산적글쓰기, Dec 03, 2020디지털 펜과 아이패드로 2-3교 작업하기
눈으로 짐작하며 교정을 봐도 충분하지 않다. 글을 쓸 때는 펜과 종이가 필요하다. 요즘 디지털 시대에는 아이패드와 노트 앱이면 모든 준비 끝.
In 생산적글쓰기, Dec 01, 2020콘텐츠 DB 관리 앱, 노션
요즘에는 글을 쓰려면 모든 파일 형식(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손글씨)의 글감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설도 아닌 글을 쓰면서 자꾸만 상상력을 더듬어야 하니까. 나는 노션으로 데이터를 정리한다.
In 생산적글쓰기, Nov 29, 2020사만다, 직업으로서 글쓰기 7년(취소)
글쓰기를 업으로 삼은 지 7년차가 된 저의 커리어 이야기와 글쓰기 플로우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In 소식, Nov 24, 2020매너리즘을 타파하려는 용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기자로 글로 밥 벌어먹기 시작했다. 내가 취재하는 IT 회사 그 안을 보고 싶어서 결국은 안으로 들어갔다. 정해진 길을 향해 걷는 듯한 느낌은 들었지만, 수도 없는 실험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동료와의 작업엔 분명 매료됐다. 다만 특정 분야에 얽매이는 글쓰기에 대한 회의가 들었다. 하찮게 보는 시선도 느껴졌다. 그렇게 두문불출을 하다가, 누군가 말했다. 넌 글을 쓸 때 행복해 보인다고. 잊고 있었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를.
In 커리어고민, Nov 01, 2020선배가 말해준 나의 글쓰기 강점과 약점
6년 전, 겨우 5개월 남짓 동거동락했던 사수 선배와 지금도 자주 연락하며 지낸다. 선배는 잘하는 건 칭찬해주고, 잘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지금의 자존감의 팔할은 선배가 키워줬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In 커리어고민, Oct 28, 2020